계산은
어제 저녁 피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사실 조금이긴 했지만 저녁밥도 먹은 후 였는데...ㅡ.ㅡ
마침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둔 게 있어서 그걸로 뭘 먹을까 하다가 피자를 시킨 거 였죠.
백원짜리를 피자 값 만큼 미리 세어서 현관 옆에 쌓아두었습니다. 배달하시는 분이 오셨길래 동전도 되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시더군요.(하긴 돈인데 거절은 안하겠죠? ^^)
동전을 양손 가득 들고 건내 드리려고 했더니 피자를 담아온 케이스 안에 넣으라고 하시더군요. 거기에 촤르륵....쬐끔 민망했습니다.^^;;
어쨌든 피자는 맛있었습니다.

덧>간만에 포스팅인데 왠지 쪼잔해 보이는 내용이군요.
by BeHappy | 2006/12/02 09:59 | 잡담 | 트랙백
드디어 책장구매
추석 며칠 전 10년 이상을 써온 내 방 이불장의 서랍문짝이 떨어지는 사태발생.
이 때 우리 어머니 왈
"책장사고 싶으면 이불장부터 사라."
"그거 사면 책장 사도 돼?"  "그래. 그러니 일단 책장부터 사"
이렇게 확인까지 받아두었다.

어제 엄마, 아빠가 이불장과 내친 김에 서랍장까지 주문하고 오셨는데(물론 비용은 내가 부담) 그곳이 할인점이라 종류가 적긴 하지만 비교적 저렴하다고 했다. 혹시 괜찮은 책장은 없더냐고 물었더니 하나 있었다는 말씀. 내 눈으로 직접 본 것도 아니고 게다가 세가지를 한꺼번에 사려니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책장은 동생이 사기로 합의을 보고, 그냥 같이 주문하기로 결정했다. 이젠 정말 책 사도 꽂을 자리가 없기도 하고...게다가 이번에 기회가 좋은 게 예전에 엄마가 하신 말씀이 있어서 싫어는 하시지만 크게 반대는 못하시고.^^
책장 들어오면 책정리 해야지~ 시간이 좀 걸리긴 하겠지만...ㅡ.ㅡ;;
by BeHappy | 2006/10/20 17:06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아~ 추석...
괜스리 외롭구나...ㅡ.ㅡ


객지에서 맞는 명절도 아니구만...쳇!
by BeHappy | 2006/10/06 15:26 | 잡담 | 트랙백
최근 읽은 만화에 대한 간단한 잡상
플루토 1권 브라우 1589가 나오는 장면에서 '양들의 침묵??'

7SEEDS 8권 여름A팀의 7명을 선발하기 위한 최종테스트에선 '배틀로얄??'

......ㅡ.ㅡ;;;
by BeHappy | 2006/09/16 15:10 | 만화관련잡담 | 트랙백 | 덧글(2)
맏이? 막내?
몇년 전까지 자주 듣던 말

"맏이죠?" "맏이로 보여요"


요즘 자주 듣는 말

"막내죠?" "막내로 보여요"



정답은...전자. 요 몇년 사이 내가 변했나....어딘가 막내처럼 보인다는데 그 어딘가가 뭔지 당췌 모르겠음. ㅡ.ㅡ;;;;
by BeHappy | 2006/09/16 14:5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엥???
이 얼음집은 일일 방문자수가 거의 한 자리수인 초울트라마이너 블로그입니다. 그런데 좀 전에 확인해보니....






 

원인을 잘 모르겠어요. 세부통계에 들어가봐도 별 다른 거 없던데..뭔가 시스템에 에러가...ㅡ.ㅡ;;

덧>어제 임주연님 얼음집에 링크를 걸었는데, 설마 그게 원인??.....은 아닐테고..

by BeHappy | 2006/09/11 21:02 | 잡담 | 트랙백